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게임축제 지스타2016, 역대 최대 규모 가능성 ´↑´

작성일 : 2016.09.23

 

▲ 최관호 지스타조직위원장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6'의 윤곽이 드러났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지스타2016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직위는 BTC관 1526부스와 BTB 1107부스로 현재까지 참가신청 현황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최종 규모과 비슷한 수준(BTC 1450부스, BTB관 1186부스)이지만 참가 신청 기간이 아직 남았기 때문에 역대 최대 규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지스타 공식 슬로건은 'Play To The Next Step(게임,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라!)'으로 조직위 측은 VR과 발전된 모바일게임 등 더욱 향상된 진보적 게임 환경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뜻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메인 스폰서는 모바일게임사 넷마블게임즈가 맡았고, 새롭게 신설된 프리미어 스폰서로는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룽투코리아가 선정됐다. 게임전문 글로벌 온라인 스트리밍 채널인 트위치가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로 게임 대상과 컨퍼런스, 지스타2016 현장스케치 등을 생중계한다.

지스타 전야제로 11월 16일에는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열릴 예정이다.  

최관호 조직위원장은 "많은 기업들의 관심 속에 BTC관이 이미 마감됐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라며 "BTB관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참가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라면 작년을 넘어 역대급 성과도 기대할만 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2016는 넷마블게임즈와 넥슨,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룽투코리아, 웹젠, 7개 국가 공동관 등이 참가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희욱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