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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러시] ‘온라인 IP’로 추억과 새로움 동시 공략 #1

작성일 : 2016.09.21

 

‘히트’와 ‘도미네이션즈’, ‘슈퍼판타지워’ 등 글로벌 흥행 타이틀로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한 넥슨(대표 박지원)이 올 하반기 신작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모바일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온라인과 글로벌에서 경쟁력이 입증된 자체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와 액션 RPG, 시뮬레이션 등 다장르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스테디셀러 IP ‘삼국지’를 비롯해  ‘미소녀’와 ‘퀴즈’, ‘카드’ 등 이색적인 소재와 개성을 살린 독특한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라 게이머들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높다.

이에 하반기 출시 예정인 넥슨 모바일게임을 ‘온라인 IP’와 ‘이색 장르’, ‘삼국지’ 세가지 분류로 나눠 자세히 살펴봤다. 본편은 넥슨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신작에 대한 내용이다.

◆ 대표 캐주얼 RPG 메이플스토리, MMO와 카드배틀로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의 대표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먼저 전 세계 약 1억 70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메이플스토리는 ‘메이플스토리M’과 ‘메이플블리츠X’로 재탄생한다. 메이플스토리M은 원작 세계관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한 2D 횡스크롤 MMORPG로 PC로 즐겼던 유저는 물론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접하는 신규 유저까지 모두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메이플블리츠X는 원작과는 전혀 다른 전략배틀 장르로 영웅들의 다양한 스킬과 몬스터를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대결’에 초점을 맞춰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 던전앤파이터, 원작 액션성 살려 2D와 3D 버전으로 개발

전 세계 약 5억 명의 회원과 중국 최고 동시 접속자 수 500만 명을 기록한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도 각각 2D와 3D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2D 던파 모바일(가칭)’은 원작 던파 세계관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다양한 직업, ‘버서커 던전 전투’ 및 ‘결투장 전투’ 플레이, 아이템 강화 등이 특징이며  ‘3D 던파 모바일(가칭)’은 원작의 정통성을 3D 방식으로 계승해 빠르고 역동적인 액션과 타격감을 살린 액션 RPG로 개발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넥슨을 대표하는 메이플스토리와 던파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올 하반기 중 국내와 글로벌 지역에 선보일 예정이다”며 “원작의 재미를 계승하고 모바일만의 새로운 콘텐츠로 유저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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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2 월드컵2014
  • 2016-09-21 17:36:29
  • 던파가 모바일로 드디어 나오는건가
  • nlv14 발명왕에드나
  • 2016-09-21 17:37:07
  • 메이플 일러 잘뽑았네. 게임은 얼마나 잘나올지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