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슈팅게임 '오버워치'의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APEX’가 오는 10월 7일 공식 개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2억원의 상금을 놓고 16팀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먼저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예선 신청이 이뤄지고, 접수팀을 대상으로 온라인 예선을 실시해 64개팀을 선발한다.
64개팀은 오프라인 예선을 치러 상위 12개 팀은 APEX에 진출하고, 차순위 12개팀은 챌린저스 리그에 참여할 권한이 부여된다.
APEX는 예선을 통해 선발된 12개팀을 비롯해 해외 초청 4개팀이 포함된 총 16개팀이 자웅을 겨루게 된다.
온라인 예선 접수는 한국 서버에 배틀넷 계정을 보유한 15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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