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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귀성길, 모바일게임으로 걱정 ‘끝’

 



민족 대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이번 추석은 닷새간으로 황금연휴라 불린다. 가족 혹은 혼자서도 즐거운 귀성길이지만 꽉 막힌 도로에서 장시간 앉아있으면 지루하기 마련이다. 가벼운 게임과 함께라면 귀성길의 따분함을 조금 달랠 수 있지 않을까? 쉽고 재미있게 할만한 모바일게임들을 각 장르별로 모아봤다.

◆ RPG 장르 <몬스터슈퍼리그> <서머너즈워>


RPG(역할수행게임)은 모바일게임 최고 인기 장르인 만큼 다양한 게임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신작 '몬스터슈퍼리그'와 인기작 '서머너즈워'를 추천한다.

4:33의 신작 '몬스터슈퍼리그'는 다양한 지역을 모험해 발견한 몬스터를 수집해 전투하는 수집형 RPG다. ‘스타몬’이라 불리는 약 550여 종의 귀여운 몬스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컴투스의 RPG 인기작인 '서머너즈워'는 최근 신개념 콘텐츠 '호문쿨루스'와 5가지 속성의 '이계 던전'을 업데이트했다. 

특히 '호문쿨루스'는 유저가 직접 원하는 스킬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도 높은 몬스터다. 이를 통해 자신의 조합(덱)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기에 캐릭터들의 쉽고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해당 업데이트는 유저들에게 즐길 거리가 크게 늘어났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을 연휴 기간 여유롭게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 캐주얼 장르 <모두의마블> <프렌즈사천성>


명절이라면 빠질 수 없는 모바일게임이 바로 넷마블게임즈의 '모두의마블'이다. 이 게임은 매번 명절마다 가족과 친지 등과 함께 둘러앉아 즐길 수 있는 캐주얼게임으로 사랑받아왔다.

이번 명절을 맞아 넷마블게임즈는 여럿이서 ‘패밀리’를 결성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 '최대 S+캐릭터 선택 큐브'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패밀리 이벤트'와 최대 '1600다이아와 S+선택권' 등의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추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명절에는 '모두의마블' '프렌즈팝' '애니팡' 시리즈 등 인기 캐주얼게임 대열에 '프렌즈사천성'도 합류했다.

'프렌즈사천성'은 같은 그림의 블록을 짝맞추어 없애는 사천성에 '무지' '라이언' 등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조합한 게임이다. 스테이지별 보스전과 시간별로 오픈되는 퀘스트 월드, RPG형 탐험 모드, 제이지 잡기 보너스 게임, 프렌즈 보물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즐길 수 있다.

◆ 스포츠 장르 <컴투스프로야구2016> <이사만루2 KBO>


스포츠 장르는 단연 '컴투스프로야구2016' '이사만루2 KBO' 등 야구게임이 최고 인기다. 

오랜 전통의 야구게임 시리즈 ‘컴투스프로야구2016’은 추석을 맞아 보다 풍성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있다. 연휴 기간동안 접속 보상과 도전과제 횟수별 달성 보상을 높이고, 도전과제를 완료하면 포인트를 2배 지급하는 핫타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꾸준한 인기몰이 중인 실사 야구게임 '이사만루2'는 이번에 추석맞이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승엽 등 2000~2003년도 시즌 및 선수와 '컬렉션 시스템' '명예의전당' '룰렛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 <삼국지를품다2 PK>


작년 추석 연휴에 전략게임 '도미네이션즈'가 있었다면 올해 추석은 '삼국지를품다2 PK'가 있다.

‘삼국지를품다2PK’는 온라인과 모바일로 출시된 인기작 ‘삼국지를품다’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이다.‘삼국지’ 스토리를 배경으로 영지를 경영하고 200여 명의 장수들을 직접 지휘하는 운영의 묘미에 다양한 병사를 활용해 군사력을 확보하고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재미요소를 구현했다.  

이 게임은 친숙한 삼국지 IP를 활용해 '도미네이션즈'와 같은 전략성을 경험할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게임을 진득하게 즐겨볼 이용자들에게 추천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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