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페이스북을 통해 '오버워치' '와우(WoW)' 등 블리자드 게임들을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게 됐다.
블리자드는 8일 배틀넷에 페이스북과 연계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신작 '오버워치'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군단', '디아블로3'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2' '히어로즈오브더스톰' 등 대부분의 블리자드 게임들의 실시간 방송이 가능해졌다.
서비스는 우측 상단에 새로 생긴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행되며 페이스북에 로그인 하면 활성화 된다. 플레이 방송은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페이스북 친구들은 이를 실시간으로 관전할 수 있다. 나만 보거나 친구만 공개, 전체 공개 등 세부적인 설정도 가능하다.
블리자드의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는 트위치 등 다른 플랫폼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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