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성로에서 개최된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이펀 2016(이하 대구이펀 2016)'의 메인 이벤트 '도심RPG'가 환호와 함께 출정을 알렸다.
'도심RPG'는 역할수행게임(RPG)의 재미를 오프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게임 체험 행사로, 매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장 모인 참가 인원은 총 750명으로 동성로 야외 무대를 가득 메웠다. 이들은 2인에서 5인까지 팀을 이루며 의기투합하는 모습이었으며 대구 시내 명소에서 펼쳐지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분주했다.
'깨진 10개의 마법 구슬 조각을 찾아 차원의 문을 열어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도심RPG'는 4시간 이내에 무채색의 검은 무리들을 물리치고 행사지역 곳곳에서 진행되는 미션을 통과해 10개의 마법의 구슬을 모아 마법사에게 전달하면 클리어 할 수 있다.
그룹별 1등에게는 120만원 상당의 경품, 2등에게 80만원 상당의 경품, 3등에게 4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진다. 또한 최종 미션에서 최고 신기록을 기록한 팀에게 2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 도심RPG를 즐기기 위해 참가 접수가 한창이다.

▲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삼삼오오 모여 작전 회의를 했다.

▲ 대구 동성로 일대 곳곳에 미션 수행지가 마련됐다.

▲ "이 분 금 밟았는데요!"

▲ 허들 뛰기를 준비하는 참가자.

▲ 뛰세욧!

▲ 동성로 야외 무대는 리그오브레전드 아마추어 게임 대회가 열렸다.

▲ 제드, 니달리, 그리고 크로스파이어 요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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