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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주사위의신’ 모바일 e스포츠로 인기 굳히기 나서…

작성일 : 2016.08.22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 20일 자체 개발한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신’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e스포츠 대회 '최강 길드 대격돌'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홍콩에 이어 한국에서 열리는 '주사위의신' 첫 오프라인 대회로 총 상금 1000만원 규모로 치러졌다.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상위 길드 3위 권을 가리는 온라인 예선전이 진행됐으며 상위 3위권 안에 든 길드를 대상으로 본선 진출 자격을 부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대회는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 알림 1관에서 진행됐으며 약 12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본선 대회에는 총 12명의 유저들이 참여해 최강 길드를 가리기 위한 결승전을 펼쳤으며 치열한 승부 끝에 길드명 ‘Let°s☆Go’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위에 등극한 길드를 대상으로 상금 500만 원과 ‘500보석(게임캐쉬)’, ‘6성 스킬카드’ 1장을 부상으로 지급하고, 2위와 3위 길드에게도 각각 상금 300만 원과 200만 원과 푸짐한 아이템을 제공했다.
 
이외에 조이시티는 행사장에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사전 관람 신청자 80명 및 방문객 1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이 담긴 ‘VIP 박스’ 또는 ‘스페셜 킷’를 선물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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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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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25 위기속의선택
  • 2016-08-23 18:33:10
  • 주사위의신 카드빨게임 아니냐? 모두의마블보다는 낫다만 그래도 카드빨 너무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