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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X타이거즈, 롤드컵 1위 직행… 나머지 티켓의 주인공은?

 


ROX타이거즈가 한국 시드 1위로 롤드컵에 직행한 가운데 나머지 두 장의 주인공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는 2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코카콜라제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이하 롤챔스)' 결승에서 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지역 1위로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2016(이하 롤드컵)에 직행했다.

이번 결승전을 끝으로 올해 진행되는 롤챔스가 모두 마무리되며 2016년 챔피언십 포인트 순위가 확정됐다.

한국에는 총 세 장의 시드가 주어진다. 첫 번째 시드는 롤챔스 서머 우승팀에게 주어지고, 두 번째는 챔피언십 포인트 최상위팀, 세 번째 시드는 챔피언십 포인트 2위~5위의 선발전을 거쳐 주인을 가리게 된다.

앞서 언급한대로 한국 지역 1위는 롤챔스 서머 우승팀 ROX타이거즈가 차지했다.

챔피언십 포인트 1위는 160점을 차지한 SK텔레콤T1이 가져갔다. SK텔레콤T1은 롤챔스 스프링 우승(90점), 롤챔스 서머 3위(70점)에 오르며 2위를 기록, 롤드컵 직행에 성공했다.

2위는 kt롤스터로 스프링 시즌 3위(50점), 서머 시즌 준우승(90점)을 확보하며 140점을 기록했다. kt롤스터는 오는 9월 진행될 롤드컵 진출 결정전 결승에 직행하게 됐다.

3위는 서머 시즌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 삼성갤럭시가 이름을 올렸다. 삼성갤럭시는 스프링 시즌에는 6위(10점)로 다소 부진했지만 서머 시즌 4위(40점)로 포스트시즌까지 오르며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롤드컵 진출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공동 4위는 30점을 기록한 진에어그린윙스와 아프리카프릭스가 차지했다.

롤챔스의 모든 일정이 끝난 상황에서 2016 한국 대표로 롤드컵에 진출할 마지막 한 팀이 누가 될 것인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LOL 챔피언십 포인트 최종 순위
1위 SK텔레콤T1 160점
2위 kt롤스터 140점
3위 삼성갤럭시 50점
공동 4위 아프리카프릭스, 진에어그린윙스 30점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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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진 기자의

댓글 0

  • nlv131_8613 임진록보고싶다
  • 2016-08-21 20:47:52
  • 아프리카랑 진에어는 자격이 있나 ? 저렇게 점수차가 많이 나는데 자격 주어지는것도 좀 웃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