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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 "e스포츠, 건강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겠다"

작성일 : 2016.08.20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e스포츠를 국민의 건강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전 협회장은 2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코카콜라제로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6 서머(이하 롤챔스)' 결승 현장을 찾아 2016년 e스포츠 비전을 내비쳤다.

전 협회장은 "중국의 민간 자본이 e스포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북미와 유럽에서는 축구와 농구 등 각종 스포츠 클럽에서 e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한국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e스포츠 다양화를 추진하며 산업화와 수익성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e스포츠 진흥법 개정을 통해 e스포츠의 아마추어 저변확대와 국민들의 건강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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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1 탁구계의페이커
  • 2016-08-20 20:08:53
  • 이스포츠는 조은 문화지
  • nlv14 발명왕에드나
  • 2016-08-20 20:11:35
  • 해외보지말고 국내를 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