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최대의 게임쇼인 '게임스컴2016'이 지난 17일부터 독일 쾰른 멧세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업체가 유럽 시장 및 글로벌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비즈니스관에 부스를 차려 관람객과 관계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원하고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관'을 통해 국내 게임사들도 참여해 다수의 해외 업계 관계자 및 바이어들에게 자사의 콘텐츠를 소개하며 그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들 기업의 참가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게임스컴 참가를 지원해 이뤄지게 됐다.
게임스컴 비즈니스관에 위치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관에는 게임 개발사는 물론 게임 QA 서비스, 영상 제작, 클라우드 서버 등 다방면의 모바일 콘텐츠 관련 기업이 참가해 게임만이 아닌 모바일 공동관으로 관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관에는 엔터메이트, 킹컴, 코코모, 볼레필름, 페블킥, 엠플러스소프트, 엔클라우드24, 오르고소프트, 비엘씨게임즈, 투위게임즈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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