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이 2일차를 맞았다.
현장은 17일(현지시간) 비즈니스데이에서 보여준 한산한 모습과 사뭇 달랐다. 각 부스마다 게임을 구경하는 관람객과 이동하는 관람객이 섞이면서 현장은 매우 혼잡한 모습이었다.
특히, 관람객은 인기작을 체험해보기 위해 긴행렬을 만들었으며 무대 이벤트를 진행하는 부스에서는 이동이 어려울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게임스컴'은 오는 21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닌텐도, 스퀘어에닉스, 반다이남코 등 콘솔 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 등 다양한 게임이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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