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괼른 멧세에서 개최 중인 국제 게임전시회 '게임스컴2016(GamesCom2016)'에 다양한 게임사들이 참가하며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게임스컴은 콘솔 게임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온라인게임과 VR 게임이 다수 출품돼 현재 모바일게임이 강세를 이루고 있는 한국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띄었다.
삼성 부스와 같은 곳에서 모바일기기 시연용 게임을 탑재하긴 했지만 신작이 공개되거나 눈에 띄는 게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모바일게임의 빈 자리는 VR게임이 차지했다. 이미 소니, 오큘러스 등 VR 게임시장에 진출한 대형 게임사는 신작 VR게임의 대규모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인텔, BMW과 같은 게임과 연관성을 가진 업체는 포뮬러, 오토바이에 VR게임을 접목시켜 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다음은 게임스컴에서 VR 게임을 즐기는 관람객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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