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은 국내를 포함해 북미와 일본 등지에서 '포켓몬(GO)고'의 열풍이 불었다.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 서비스가 되지 않았지만 속초와 울산 등 일부 지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이 이른바 '성지'화(化)되기도 했다.
한 달여 지난 8월 중순. 포켓몬고가 서비스 중인 국가에서 인기는 어느 정도 일지 <게임조선>에서 게볼루션에서 제공하는 글로벌 게임 매출 순위로 살펴봤다.

먼저 애플 앱스토어 기준으로 포켓몬의 고향인 일본에서는 절대 강자 퍼즐앤드래곤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같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대만과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바다 건너 미국과 캐나다, 호주에서도 1위며 유럽으로 건너가 보면 영국, 독일, 스페인, 프랑스, , 스웨덴, 이탈리아에서도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구글 글로벌 마켓서는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스웨덴, 캐나다, 싱가포르에서 1위이고 일본은 4위다.
즉 포켓몬고는 초반과 같은 광풍은 없을지 몰라도 대부분의 서비스 국가에서는 굳건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포켓몬고는 증강현실(AR)과 구글 지도를 기반으로 위치 확인 시스템(LBS)가 접목된 모바일게임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특정 장소를 비추면 화면에 포켓몬 캐릭터가 나타나고 이용자가 이를 포획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항정살먹긔
오손도손파이링
wrjko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