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운대 e스포츠 대회 현장을 찾은 서병수 부산 시장
서병수 부산 시장이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 중인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연계 행사 피버 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서 시장은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에 대해 언급했다.
서병수 시장은 "지스타를 부산에서 (계속해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라며 "부산시에서는 게임을 전략 산업으로 삼아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는 지난 2009년부터 부산에서 개최했으며 올해로 한국인터넷 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와 계약이 종료돼 차기 개최지 선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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