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지티(대표 김정준)는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회사 웰게임즈(대표 강병주)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솔져'의 유저 간담회 '섬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3 클랜 토너먼트 뿐만 아니라 룰렛, 권총 미니게임, 5행시 콘테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약 100여명의 관람객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초등학생 이용자들이 주를 이뤘으며 가족과 함께 현장을 찾아 이벤트를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3:3 클랜 토너먼트 진행에 앞서 진행된 빙고, 일심동체, 망원경 이벤트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3:3 클랜 토너먼트는 이방크로스, GOD, 새벽, 위저드 팀이 올라왔다. 새벽팀은 4강에서 위저드를 손쉽게 제압했다. 이어 결승전에서 GOD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 승리, 스페셜솔져 첫 오프라인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스페셜솔져'는 이용자들간의 4대 4전투를 기본으로 팀전과 클랜전, 난투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FPS 게임 특유의 타격감과 조작 등 게임성을 모바일에 맞게 구현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꾸준한 업데이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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