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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올해 2분기 매출 432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45% 늘었다.
상반기 전체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은 840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당기순이익 2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293%, 98%가 증가했다. 역대 최초로 매출이 800억원을 돌파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국내와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22%씩 상승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뤘다. 상반기 매출 중 해외 비중이 59%를 차지한 가운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해외 매출은 38%나 성장하면서 호조를 보였다. ‘별이되어라!’와 ‘드래곤블레이즈’ ‘크리티카: 천상의기사단’ ‘크로매틱소울’ ‘MLB 퍼펙트이닝16’ 등 국내·외 인기작들이 실적을 견인했다.
게임빌은 "올해 데빌리언과 나인하츠, 워오브크라운 등 글로벌 대작들을 출격시킬 예정"이라며 "위치 기반 서비스,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 다각적인 방식의 신작 모바일게임 제작에도 투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10일 현재 게임빌의 주가는 오전 9시 50분 기준 전일대비 1.74%(1300원) 상승한 7만59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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