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스톤에이지'의 홍보모델로 발탁되며 게임업계와 인연을 맺은 아이돌그룹 '아이오아이'가 유닛으로 컴백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아이오아이 컴백 카운트다운'에서 새 싱글 타이틀곡 'WHATTA MAN(와타맨)'의 첫 선을 보였다.
베일을 벗은 'WHATTA MAN'은 아이오아이에게 전에 없던 강렬한 매력이 살아 있는 곡이었다. 이번 컴백은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등 7명으로 이뤄졌다.
9일 자정 공개된 아이오아이 유닛의 신곡 '와타맨'은 1968년 린다 린델이 발표한 '왓어맨(Waht a Man)을 샘플링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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