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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닉스 후원 '네거티브 시너지 맥스', 트위치 오버워치 리그 출격

 



디스플레이 브랜드 큐닉스(대표 김준길)가 후원하는 프로게임단 ‘네거티브 시너지(Negative Synergy)’의 국내 팀 ‘네거티브 시너지 맥스(Negative Synergy Max, 이하 NS 맥스)’가 첫 오버워치 리그 타이틀 사냥에 나선다.

NS 맥스는 오는 31일 ‘트위치 VSL 오버워치 코리아’ 본선 16강전에 출격, 8강 진출에 도전할 예정이다.

네거티브 시너지는 콘텐츠박스(CONTENTSBOX)에 소속된 글로벌 e스포츠 프로게임단이다. 최근 블리자드의 FPS 게임 ‘오버워치’의 국내 프로 활동을 위해 ‘NS 맥스(MAX)’와 ‘NS 포스(FORCE)’를 창단, 각종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첫 번째 대회가 트위치에서 주관하는 VSL 오버워치 코리아다. 총상금 954만 원을 걸고 오는 8월 29일까지 8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아직 정규 리그가 형성되지 않은 오버워치의 e스포츠 시작을 알리는 리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NS 맥스는 31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16강 듀얼토너먼트 C조 경기를 치르게 된다. 만약 승리하면 8월 중순 예정된 8강 듀얼토너먼트에서 4강 진출권을 놓고 겨루게 된다.

한편. 큐닉스는 자사가 후원하는 NS 맥스의 오버워치 리그 본선 진출에 힘입어 게이밍 모니터 마케팅에 집중, FPS 특화 제품이 대세인 모니터 시장의 상승효과를 함께 누린다는 계획이다. 또 계속된 프로게임단 지원을 통해 게이머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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