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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16강 '최후의 저그' 강민수의 운명은 ?

작성일 : 2016.07.27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스타크래프트II:공허의유산으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II스타리그2016시즌2(이하 스타리그2016시즌2) 16강 3주차 경기가 오는 28일 6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3주차 경기에는 스타리그 챔피언 출신인 김도우(SK텔레콤T1_Classic)을 비롯해 현재 스타리그에 두 명 밖에 남지 않은 저그 종족의 강민수(삼성갤럭시_Solar)가 출전한다. 또한 각 종족 별 강자로 꼽히는 변현우(무소속_ByuN), 서성민(아프리카프릭스_Super)도 경기에 나선다.

먼저 첫 번째 경기에서는 강민수와 서성민이 격돌한다. 이번 시즌 스타리그에서는 저그 종족이 가장 약세로, 박령우(SK텔레콤T1_Dark)와 강민수만이 저그로 16강에 진출해 있는 상태다. 이 중 한명인 저그 강민수가 서성민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 8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지는 2경기에는 변현우와 김도우가 대결을 펼친다. 스타리그 챔피언인 김도우는 최근 성적이 주춤했던 만큼 이번 스타리그에서 다시 부활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에 맞서는 변현우의 경우 매 시즌 좋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16강은 전 경기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승자전과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2명의 선수가 8강에 진출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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