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2014를 뜨겁게 달궜던 '로스트아크'가 마침내 첫 테스트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는 자사의 신작 PC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가 오는 28일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1차 비공개 테스트(CBT) 준비에 본격에 나선다고 전했다.
테스트 일정과 게임 정보는 티저 사이트 오픈 이후 공개될 전망이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2014년 11월 부산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에서 프로젝트T라는 가칭에서 최초로 게임명과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게임은 언리얼엔진3로 약 3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 판타지 기반 핵앤슬러시 MMORPG로 소개됐으니 5년 만에 첫 테스트에 나서는 셈. 로스트아크의 1차 CBT는 2015년으로 예고했으나 지난해 10월 포커스그룹테스트(FGT)만 진행됐었다.

▲ 2015년 10월 진행된 FGT 당시 게임 스크린샷



로스트아크의 FGT에는 프론티어 게이머 48명과 일반 테스트 40명이 참가해 솔로 플레이와 성장, 파티플레이 등을 테스트해 영화 같은 연출과 타격감, 클래스 별 개성에 호평했고 조작과 인터페이스, 정교한 컨트롤에는 개선이 필요하단 평가를 내린 바 있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지난해 12월 공개시범(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검은사막' 이후 오랜만에 공개되는 대형 MMORPG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이터널'과 함께 게이머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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