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복면가왕 이글루 가면을 들고 있는 성우 서유리(사진=서유리 트위터)
던파걸, 리그오브레전드 캐릭터 성우 등 게임과 깊은 인연을 맺어온 '서유리'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다.
서유리는 지난 24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시베리아 반전세 이글루'로 출연해 경연을 펼쳤다.
이날 서유리는 '휘발유'와 함께 EX의 '잘부탁드립니다'를 선곡, 청량한 무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서유리(이글루)는 26대73이라는 표 차이로 패하며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서유리는 체리필터의 '낭만고양이'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
무대를 마친 그는 "오늘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스스로의 벽을 깬 느낌"이라며 "스스로 편견을 깨면 앞으로도 못할 것이 없는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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