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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스마트폰 최초 홍채인식 도입… 더 빨라졌다

작성일 : 2016.07.22

 

▲ 지난 해 공개된 갤럭시노트5

모바일게임시장이 대두되며 게임과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된 삼성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노트7'에 대한 관심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뜨겁다.

내달 2일 첫 공개를 앞두고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의 스펙이 각종 매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회자되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제품 제원은 5.7인치 QHD(2560x1440) 해상도 디스플레이, 엑시노스 8890(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821) 프로세서, 4GB 램, 3600mAh 배터리 등이다.

특히 스마트폰 최초로 홍채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추정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 2일 미국 뉴욕에서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7를 대중들에게 첫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5년 출시된 갤럭시노트5에 이어 출시되는 갤럭시노트7은 회사 측에서 갤럭시S 시리즈와 넘버링을 맞춤과 동시에 브랜드 재도약을 위해 5에서 7로 바로 넘어갔다고 회사 측에서 밝힌 바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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