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MORPG '클로저스'에서 김자연 씨가 맡은 신규 캐릭터 성우 교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넥슨 보이콧 태그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보이콧 선언은 '#넥슨_보이콧', '#김자연_성우를_지지합니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논란이 된 티셔츠 인증샷으로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특정 사이트의 지지를 표하는 인증샷 한장으로 성우 부당 계약 해지 했다는 주장이다.
넥슨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누리꾼의 주장은 왜곡됐다는 입장이다. 넥슨 관계자는 "김자연 성우와 원만한 합의 하에 결정된 사항이다. 계약된 보이스 녹음 비용은 모두 지불됐으며, 사용만 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에 사용되는 캐릭터 보이스는 모두 녹음됐기 때문에 추가로 녹음을 진행하거나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번 사태로 김자연 성우가 일자리를 잃었다는 주장은 왜곡된 부분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자연 씨가 맡은 '클로저스'에 신규 캐릭터 '강철심장 티나'는 오는 21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었으나 인증샷 논란으로 인해 넥슨 측에서 성우 교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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