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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레저, 골프부터 낚시까지 모바일게임으로 대리만족 어때?

 



이제 본격적인 여름 휴가 기간이 다가왔다.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휴가 기간을 이용해 여름 레저 및 취미 활동을 즐기기 더없이 좋은 시기다. 하지만 복잡한 인파가 싫어 집에서 편히 휴식을 택하기도 한다.

최근 모바일게임은 그래픽부터 콘텐츠까지 모두 상향평준화를 이뤄 실시간 대전은 물론, 야외에서 즐기는 스포츠 못지 않게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즐겨도 만족할 수 있는 여름 레저와 관련된 모바일게임을 살펴봤다.

◆ '샷온라인M', 모바일로 쉽게 즐기는 고품격 레저



골프는 여름철 즐기기 적합한 대표적인 레저로 30대 이상 직장인이 선호하는 스포츠다. 또한 이번 2016 브라질 올림픽에 골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지난 14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샷온라인M'은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니는 이용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성과 실사형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스포츠게임 다운 시원한 타격감을 연출한 그래픽으로 게임성을 높이고, 일부 육성과 성장 요소들을 적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일반 모바일게임과 달리 자신의 실력에 따라 승부 지을 수 있어 코스를 공략하는 성취감과 함께 대전의 묘미도 살렸다.

이 밖에도 미니 게임 형태의 '롱기스트 대회' '돌발미션'과 같은 게임 모드와 전세계 이용자와 경쟁을 펼치는 '월드투어' '1홀 PVP' 등 여러 이용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 콘텐츠로 무장했다. 

◆ '이사만루2 KBO', 가을 야구를 모바일로 먼저 즐기는 방법



16일 개최된 '프로야구 올스타전'으로 프로야구 팬들의 반응이 뜨거워진 프로 야구가 어느덧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야구는 모바일게임에서 가장 인기 높은 스포츠 종목이다. 또한 KBO리그의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현된 콘텐츠는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감독을 대신해 직접 구단을 운영하기 때문에 대리 만족을 느끼기 충분하다.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이사만루2 KBO'는 KBO역대 시즌을 그대로 게임에서 즐기는 시즌모드부터 이용자간 실시간 대전까지 즐길 수 있어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이 게임은 이용자간 원하는 가격에 선수를 직접 사고 팔 수 있는 이적시장 시스템, 야구 전체를 직접 플레이 하는 방식부터 관전하는 자동 플레이, 빠르게 결과를 산출하는 시뮬레이션까지 실제 야구 경기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모든 흥미거리를 담아냈다.

'이사만루2 KBO'는 최근 100일 서비스를 맞이해 올스타전 기념 '홈런더비', 신규 년도 '선수 카드' '조각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하며 프로 야구 후반기를 알렸다.

◆ '낚시의신', 해외 유명 관광지로 떠나는 낚시 여행



'낚시'는 스포츠 종목은 아니지만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취미 활동이다. 모바일게임으로 다양한 낚시 게임이 출시됐지만 손끝에서 느껴지는 낚시의 쾌감을 살리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18일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및 최고 매출 기준으로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낚시 게임은 컴투스의 '낚시의신'이다.

글로벌 누적 4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낚시의신'은 고품질의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이 특징으로, 2년 이상 서비스 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원한 푸른 빛 바다를 담은 '호주' 지역을 추가하고, 아름다운 해변으로 가득한 '시드니', 바다와 강이 만나 장관을 이루는 '와타몰라 비치' 등 해외 유명 관광지를 경관을 담은 신규 낚시터를 선보였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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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4 위기속의선택
  • 2016-07-18 19:22:43
  • 이런거 말고 야겜이나 소개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