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 프로야구2016(이하 컴프야2016)'가 KBO 리그 올스타전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고 매출 순위를 경신했다.
지난 14일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대표 타이틀 가운데 하나인 '컴프야2016'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 12위를 기록했다.
컴프야2016은 KBO리그의 10개 구단의 정보를 기반으로 실제 선수들의 외무와 타격, 투구폼을 그대로 재현한 사실적 야구게임으로 지난 3월 30일 올해 리그 정보를 반영한 최신작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구글 매출 10위권 후반을 유지하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KBO 리그 올스타전으로 야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며 매출 최고 순위가 12위까지 상승했다.
현재 게임 내에서는 올스타전을 기념해 게임에 접속시 레벨 초기화권과 100% 플래티넘팩, 럭키박스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15일부터 17일까지 매일 18시부터 24시까지 핫타임 이벤트가 병행되고 2016년 올스타 유니폼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올스타전을 시청하는 장면을 인증하면 참가자 전원에게 마일리지 팩을 지급한다.
한편 2016 KBO 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16일 18시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삼성과 롯데, 두산, SK, kt가 드림팀을 기아, 한화, 넥센,LG, NC가 나눔팀으로 출전한다. 올해 올스타 최다득표는 NC다이노스의 나성범 선수가 차지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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