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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포커, 10일 만에 구글 매출 15위…포커게임 ‘원탑’ 등극

작성일 : 2016.07.15

 


▲ 15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5위를 기록한 애니팡포커

국산 대표 퍼즐게임 ‘애니팡’이 맞고에 이어 포커 장르까지 석권했다.

선데이토즈의 포커게임 ‘애니팡포커’가 15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5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포커게임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

지난 5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게임은 포커 고유의 재미에 친숙한 애니팡 캐릭터들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8일 매출 156위로 출발해 9일 50위로 순위가 급상승했으며 10일 39위, 11일 27위, 13일 19위, 14일 15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회사는 지난해 애니팡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애니팡맞고’를 출시해 2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매출 33위로 당시 출시된 맞고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영을 선데이토즈 이사는 "애니팡 IP의 대중성과 성인 이용자들의 호응으로 애니팡포커가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인디언포커와 이벤트 매치 등 다양한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욕구를 만족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3분기 애니팡2의 정식 후속작 '애니팡3'의 국내 출시를 예정하고 있으며 하반기 중 애니팡2의 글로벌 버전인 '주잽(ZOO ZAP)'과 '상하이 스매쉬' 등 주요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계획 중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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