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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2, 미야-김지윤 못 본다…선정성 논란 캐릭터 삭제 예정

 



'서든어택2'에서 '미야'와 '김지윤'를 더이상 만나볼 수 없게 됐다.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넥슨지티에서 개발한 신작 FPS '서든어택2'의 여성 캐릭터 '미야'와 '김지윤'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미야'와 '김지윤' 캐릭터는 게임 서비스 전부터 '서든어택2'의 대표 캐릭터로 꼽히며 게임 뿐만 아니라 실제 의류 브랜드 모델로 광고를 제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두 캐릭터는 게임 내에서 죽은 모습과 티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부각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넥슨 관계자는 '서든어택2' '미야'와 '김지윤' 캐릭터는 아직 구체적인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삭제하는 것으로 결정이 내려진 상태다. 향후 마케팅에서도 사용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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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4 위기속의선택
  • 2016-07-14 12:07:09
  • 아....이렇게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