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화제의 '포켓몬GO' 속초를 가거나 튜토리얼만 하거나

작성일 : 2016.07.13

 

GPS(위성위치항법)와 AR(증강현실)을 이용한 모바일게임 '포켓몬GO'가 북미와 호주에 출시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포켓몬GO(고)'를 직접 플레이하는 영상들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포켓몬고를 실행한 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첫 포켓몬 선택, 사무실에서 직접 포켓몬을 잡는 튜토리얼까지를 담아 영상으로 제작했다.

현재 포켓몬고는 국내에 정식 출시 되지 않은 상황으로 튜토리얼 이후에는 정상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포켓몬고가 플레이 가능한 지역이 밝혀졌다. 바로 속초 부근과 울릉도 일대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여러 포켓몬 마니아들의 속초행을 인증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기도 했다.

포켓몬고는 포켓몬 20주년을 기념해 나이안틱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으로 GPS를 기반으로 실제 플레이어가 주변에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흩어져있는 포켓몬을 잡고 육성해 다른 유저들과 대전하는 특징이 있다.

이 게임은 지난 7일 북미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구글 플레이에서는 8일 매출 10위에서 출발해 9일 매출 2위를 기록하며 TOP3 진입에 성공했다. 또 호주에서도 포켓몬고는 출시 당일 애플 매출 7위에서 시작해 다음날인 8일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관우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