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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관련 게임주, '포켓몬GO' 광풍 타고 상한가 직행

 


▲ 7월 13일 10시 55분 기준 게임 관련주 시세 (화면 캡쳐: 네이버금융)

현재 북미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포켓몬GO'가 사회적 이슈까지 낳으며 흥행하자 국내 가상현실(VR) 관련 테마주도 일제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10시 55분 코스닥 시장에서 한빛소프트는 장 초반부터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6%)까지 올랐다. 한빛소프트는 오디션과 헬게이트, 쿠킹을 소재로 한 게임뿐만 아니라, 영어와 초등수학, 그리고 재난대비 시뮬레이터 등 VR과 AR(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한 게임을 개발 중이다.

엠게임 역시 29.90%(1540원)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우주 함대 전투 VR게임 '갤럭시커맨더'를 개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스페셜포스 VR'의 시연 버전을 선보인 드래곤플라이는 26.99%(2370원) 상승하는 등 VR 게임을 개발을 발표한 게임사 대부분 큰 폭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 호황과 '포켓몬GO' 인기에 힘입어 한국 증시에 상장된 게임주는 대부분 강세를 나타냈다. 현재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 썸에이지 등 다수의 게임사는 전 거래일 대비 약 8% 가량 상승 중이다.

한편, '포켓몬GO'는 만화영화 포켓몬스터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기능을 사용해 현실감을 높인 모바일 게임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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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4 위기속의선택
  • 2016-07-13 11:07:55
  • 주알못이라 모르겠는데... 포켓몬 때문에 저럴 수 있냐? 국내 출시한 것도 아니고 포켓몬만한 타이틀 가진 회사들도 아닌데
  • nlv51 Egonax
  • 2016-07-13 22:13:35
  • ㄴ단지 포켓몬 뿐만 아니라 가능성이 그만큼 열린다니 미리 조금씩 투자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