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부터 많은 네이버 웹툰 모바일게임들이 출시돼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12일 현재까지 '갓오브하이스쿨'과 '마음의소리' '신의탑' '카페드쇼콜라' 등이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됐으며 '노블레스' '외모지상주의' '치즈인더트랩' 등이 개발 중에 있다.
특히 박용재 작가의 '갓오브하이스쿨'은 두 장르의 모바일게임이 나올 정도로 업계에서 가장 인기인 네이버 웹툰이다.
RPG 장르 '갓오브하이스쿨'은 지난해 4월 와이디온라인을 통해 출시돼 높은 인기를 끌고 있고, 액션 장르 '갓오브하이스쿨'은 NHN엔터를 통해 7월 서비스된다.
월요 인기 웹툰 SIU 작가의 '신의 탑'은 지난 2월 모바일 RPG로 서비스됐으며 조석 작가의 장기 연재작 '마음의소리'는 4월 모바일 디펜스로 제작됐다. 또 완결된 재아/SE 작가의 '카페드쇼콜라'도 3월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재탄생했다.
이외에 개발 중인 네이버 웹툰 게임도 있다. 웹툰게임에 잔뼈가 굵은 와이디온라인은 '노블레스'와 '외모지상주의'를 올해 말 출시할 예정이며 글리터는 tvN 드라마로도 제작됐던 '치즈인더트랩'을 연애 시뮬레이션으로 선보인다.

▲ 박용재 작가의 금요 웹툰 '갓오브하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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