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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식 특혜' 진경준·김정주 자택 등 압수수색

 



진경준 검사장의 주식 특혜 의혹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검찰 특임검사팀이 12일 진 검사장의 자택과 넥슨 창업주 김정주 NXC 회장의 자택, 회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김 회장과 대학 동창인 검사장은 2005년 넥슨 자금으로 회사의 비상장 주식을 구입 후 2016년 3월 처분해 120억원의 차익을 얻어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이번 압수 수색 대상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넥슨코리아 사옥, 제주 제주시 NXC 본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김회장의 개인 회사 와이즈키즈 등이다.

지난 6일 꾸려진 특임검사팀이 이 같은 강제수사를 진행한 것은 진 검사장을 형사처벌 할 단서를 포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되고 있다.

한편, 게임 회사 넥슨은 이번 이슈 외에도 최근 라이브 게임 업데이트 및 신작 '서든어택2' 출시 등으로 게임 안팎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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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9 스나이퍼나그네
  • 2016-07-12 15:38:29
  • 압수수색까지 그럼 단서가 포착됐다는건디
  • nlv34 간지나는닉네임
  • 2016-07-12 16:26:21
  • 앞으로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