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 째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국산 대표 장수게임 넥슨 ‘메이플스토리’가 PC방 점유율 TOP3에 진입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PC방 점유율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6일 전주 대비 약 2%가량 오른 6.02%의 점유율로 3위에 올랐으며 이후 8일 6.21%, 9일 6.45%, 11일 6.52%로 상승세를 타며 TOP3 자리를 유지했다.
이와 같은 상승세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메이플스토리V'가 가장 큰 요소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가오는 업데이트에서는 10년 만에 선보이는 5차 전직과 신규 대륙 '아케인 리버', 200레벨 장비, 편의사항 개편 등 대대적인 규모를 예고하며 유저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한편 넥슨은 12일까지 업데이트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해 경험치3배 쿠폰, 캐릭터 슬롯 증가 쿠폰, 혈맹의 반지, 골드애플, 운명의수레바퀴 등 게임 내 필수 아이템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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