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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20살 생일의 축제…과거 돌아보며 유저 추억 공유

 



넥슨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바람의나라'에서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유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바람의나라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현장을 찾은 1200명의 관람객은 바람의나라 히스토리를 돌아보며 추억을 공유하고, 다양한 공연 및 발표회를 가졌다.

1996년 4월 4일 첫 서비스를 시작한 '바람의나라'는 누적 가입자 수 2300만명, 동시 접속자 13만명을 기록하며 국내 온라인게임의 맏형으로 굳건함을 드러냈다.

또한 2011년에는 서비스 15주년과 함께 '세계 최장 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사례를 만들어냈다.



20주년을 맞이해 깜짝 업데이트 발표도 있었다. 지난 7일에 선보인 신규 직업 '마도사'를 비롯해 홈페이지 리뉴얼과 새로운 방식의 아이템 강화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오는 14일 '시크릿' 업데이트를 통해 그래픽 리뉴얼 이전(구버전)의 '바람의나라'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박웅석 디렉터는 "바람의나라는 20년동안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 넥슨이 있는 한 '바람의나라'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는 '바람의나라' 되겠다"고 전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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