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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마니아라면 오감만족…'아트쾌감' 전시회 개최

 



넥슨(대표 박지원)은 8일 서울 서초구 부띠크모나코에서 자사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의 아트웍 전시회 '아트쾌감'을 개최했다.

올해로 서비스 11주년을 맞이한 '던전앤파이터'는 게임을 넘어 문화로서 던전앤파이터를 보여주고 유저에게 한 발 다가가기 위해 준비한 던전앤파이터 컬쳐어택의 2번째 활동으로, 24일까지 14일간 무료로 개방된다.

전시회는 '실버크라운'에서부터 '마계'까지 스토리텔링형으로 작품을 소개해 '던전앤파이터' 유저들에게 게임 속 풀어내지 못한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한다.

특히, 홈페이지에서 공개된 일러스트가 탄생하기까지 과정 뿐만 아니라 아직 국내 홈페이지에서 공개되지 않은 원화 및 해외 전용으로 제작된 아트웍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스포츠아티스트 '광작가'와 팝아티스트 '이언'의 콜라보레이션도 눈길을 끈다. 두 아티스트는 던전앤파이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게임 속 일러스트와 다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팝아티스트 이언 작가는 "게임과 같이 협업한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시도였고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이번 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스포츠아티스트 광작가는 "기존 작품과 달리 어둡고 힘찬 느낌을 전달하기 위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이번 작업이 잘돼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작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넥슨은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랫 5층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제작한 상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상점 '#DnC'를 8월 25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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