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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랜드 스토어, 종합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선언…게임-만화 아우른다

 



한국문화진흥(대표 홍석규)은 5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컬쳐랜드 스토어'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상품권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 컬쳐랜드 스토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서비스 사업 및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였다. 

'컬쳐랜드 스토어'는 문화상품권을 게임 및 여러 콘텐츠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2016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약 4개월 동안 40여 종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문화상품권을 온라인 상에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10대, 20대의 유저비율이 55%을 넘길 만큼 젊은 이용자가 많이 사용한다. 여기에 게임 아이템을 구매할 경우 20%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20% 캐쉬업' 혜택 등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김영민 컬쳐랜드 스토어 사업총괄 팀장

김영민 컬쳐랜드 스토어 사업총괄 팀장은 컬쳐랜드 스토어에 대한 서비스 현황을 소개에 이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신작 모바일게임 라인업과 만화 서비스를 발표했다.

최민재 히어로엔터테인먼트 팀장은 컬쳐랜드 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되는 모바일 FPS '포더슈팅'을 소개하며, 10대 이용자들이 이용자 유입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더불어 배치규 애브리앱스 대표는 자사의 신작 '스매시아일랜드'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각종 배너 이벤트 등 컬쳐랜드 스토어와 긴밀한 협업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유명 만화가 다수가 소속된 에이전시 '만화세상'의 김동우 대표도 특별히 참석해 컬쳐랜드 스토어에 신규 서비스인 만화 콘텐츠의 오픈을 축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영민 팀장은 "게임 쪽에서는 꾸준히 다양한 신규 타이틀을 추가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7월부터 추가되는 만화 쪽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니 종합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으로 거듭날 컬쳐랜드 스토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컬쳐랜드 스토어는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명동 CGV에서 진행되는 '시카프 2016'(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사를 맡아 오프라인 행사에 나설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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