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의 신작 슈팅게임 '오버워치'가 22일 PC방 점유율 30%를 넘으며 다시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PC방 전문 리서치 서비스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22일 30.1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오버워치는 지난 18일 한 차례 1위를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지만 이내 리그오브레전드에게 자리를 내주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사흘이 지난 22일 다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28.59%를 기록해 1.59% 차이를 나타냈으며, 향후 두 게임의 순위 다툼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5월 24일 출시한 '오버워치'는 출시 한달 만에 점유율 30%를 모으며 침체된 온라인게임 시장에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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