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롤)가 19일 PC방 점유율 1위로 다시 올라섰다.
PC방 전문 조사업체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18일 롤은 29.79%를 차지해 PC방 점유율 1위로 복귀했다.
롤은 그간 203주째 온라인게임 왕좌를 지켜왔으나 지난 17일 신작 '오버워치'에게 1위 자리를 내준 바 있다.
이번 롤의 순위 상승에 '오버워치'는 29.63%의 점유율로 2위를 기록했다. 한 계단 내려오긴 했지만 격차는 고작 0.16% 밖에 나지 않아 앞으로 두 게임의 1위 경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롤이 역전에 성공했으나 1%미만의 차이로 당분간 롤과 오버워치는 공방전을 펼칠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카페커몬
간지나는닉네임
로페의부활
마음은소리
위기속의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