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훅팀? 빠염? 리니지 최강 혈맹은 누구?!"
리니지 최강 혈맹을 가리는 LFC 단체전 토너먼트 예선전이 지난 6월 7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끝으로 단체전 16강 진출팀을 결정했다.
우승 시 30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집행검급 무기인 +11 지배자의 무기, 마법 인형: 지배자의 현신 그리고 최신 모니터를 부상으로 제공하는 LFC 단체전은 콜로세움에서 같은 클래스끼리 1:1로 펼치는 클래식전으로 승패를 결정, 승리자가 상위 라운드로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클래식전
- 대전 맵 [LFC] 워스퀘어 - 용의 계곡
- 8:8 대전 모드, 용의 계곡 몬스터들이 일정 시간마다 순차 등장해 참가자 양쪽 공격
- 승리 조건, 제한 시간(5분) 내 킬 카운트가 더 높거나 또는 누적 대미지가 높은 쪽 승리
85레벨 이상 팀장 1명과 80레벨 이상 팀원 7명을 한 팀, 같은 클래스 2명 이하로 제한해 출전하는 리니지 단체전 토너먼트 예선전은 사전 공개된 대진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47강전과 32강전을 순차 진행해 예선전 마지막 날인 6월 12일, 16강전 진출팀을 가려냈다.
단체전 16강전 진출팀

16개 진출팀은 다음 일정인 6월 16일부터 6월 19일까지 16강전을 순차 진행해 6월 24일과 25일에 진행하는 8강전 진출팀을 결정한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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