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이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인턴 사원과 산업기능요원을 모집한다.
이번 인턴 채용은 2016년 하반기 첫 모집으로 산업기능요원(병역특례)까지 함께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2016년 8월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모집 부서는 서버 및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이다.
인턴 근무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8주간이며 인턴 종료 후 평가에 따라 정직원으로 채용될 수 있다. 서류 전형은 오는 15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고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본인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채용 담당자(recruit@433.co.kr)에게 보내면 된다.
한편4:33은 2009년 설립돼 현재까지 ‘활’과 ‘영웅’, ‘로스트킹덤’ 등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했으며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는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올해 삼국블레이드와 프로젝트아크, 마피아, 스페셜포스, 스펠나인, 붉은보석2, 활2, 블러드테일즈, 몬스터슈퍼리그 등 RPG와 FPS(1인칭슈팅), 전략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12종을 글로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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