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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점유율 22% 정상 탈환 ‘코앞’… 1위 격차 한 자릿 수

작성일 : 2016.06.03

 

블리자드 신작 게임 '오버워치'가 파죽지세의 PC방 점유율 상승세로 국내 PC 온라인게임 왕좌 자리를 넘보고 있다.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2일 기준 PC방 점유율 22.45%를 기록하며 1위 리그오브레전드(30.77%)와의 격차를 8.32%로 좁혔다.

게임은 5월 24일 출시 직후부터 흥행 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출시 당일 점유율은 11.70%를 기록했으며 첫 주말인 28일에는 16.61%까지 올랐고 1일에는 20.01%로 마의 20%대를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오버워치가 리그오브레전드와의 격차를 한 자릿수로 좁히면서 세대교체가 일어날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현충일 연휴가 끼어있는 이번 주말이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일부 PC방 업주들은 "최근 체감상 리그오브레전드보다 오버워치를 하는 고객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이번 주말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게임업계는 201주 동안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던 리그오브레전드의 자리를 오버워치가 탈환할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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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7 월드오브볍신
  • 2016-06-03 17:00:36
  • 와 이거 진짜 조만간 뒤집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