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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오버워치, PC방 점유율 19%…마의 20% 코앞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팀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가 PC방 점유율(게임트릭스 집계 기준) 19%를 달성하며 마의 20% 벽을 넘보고 있다.

지난 5월 24일 출시된 '오버워치'는 출시 직후 흥행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출시 당일 점유율은 11.70%를 기록했으며, 첫 주말인 28일에는 16.61%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했다. 

'오버워치' 성과는 올해 출시된 PC온라인게임 중 높은 수치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최근 3~4년간 출시된 신작 중 10% 이상의 점유율을 넘어선 게임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게임 업계에서는 '오버워치' 흥행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1위와 격차를 꾸준히 좁히고 있어 향후 순위 변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평가다.



'오버워치'는 6대6 팀을 구성해 점령, 호위 그리고 쟁탈을 포함한 여러 게임 모드를 통해 임무를 완수하며 승리를 쟁취하는 팀기반 슈팅 게임으로, 고유한 무기와 능력을 지닌 21명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는 오버워치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오버워치 '오리진 에디션'에 적용되는 5종의 오리진 스킨(자연의 친구 바스티온, 블랙워치 레예스, 슬립스트림 트레이서, 강습 사령관 모리슨, 보안 책임자 파라)를 자신의 캐릭터에 적용할 수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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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4 나만오빠다
  • 2016-06-01 10:01:19
  • 장난 없네
  • nlv23 위기속의선택
  • 2016-06-01 10:05:17
  • 오버워치 하다보면 시간 진짜 빨리 간다 ㅋㅋㅋㅋㅋㅋ fps 잼병인데도 할만함
  • nlv13 뽀샵엔간히
  • 2016-06-01 12:06:37
  • 와 진짜 이러다가 롤이랑 양강구도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