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오버워치, 출시 3일만에 PC방 점유율 2위…롤 아성에 도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온라인게임 '오버워치'가 출시 3일만에 PC방 점유율 14.7%(게임트릭스 기준)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다.

'오버워치'는 출시 첫날인 24일 11.70%로 3위에 안착, 순조로운 첫 출발을 보였다. 이어 25일 13.89%, 26일 14.70%를 달성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평소 40%대를 유지하던 '리그오브레전드'는 현재 35.21%로 약 5%정도 하락했다.

특히 업계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가 기록한 200주 PC방 점유율 1위 기록에 깨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태다.



한편, '오버워치'는 6대6 팀을 구성해 점령, 호위 그리고 쟁탈을 포함한 여러 게임 모드를 통해 임무를 완수하며 승리를 쟁취하는 팀기반 슈팅 게임으로, 고유한 무기와 능력을 지닌 21명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3 위기속의선택
  • 2016-05-27 09:37:46
  • 그래 언제까지 롤만 할거냐 히오스 좀 해라
  • nlv25 탁구계의페이커
  • 2016-05-27 11:08:02
  • 저깄는 블쟈 겜 점유율 다합쳐도 롤에 안됨 ㅇㅈ? ㅇㅇㅈ
  • nlv23 아싸펭귀안녕
  • 2016-05-27 12:23:18
  • 위에 롤충 인정이네 극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