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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이군] 아틀란티카히어로즈, 팀+태그+액션 한번에 즐긴다

 



넥슨(박지원)에서 서비스하고 엔도어즈(대표 신지환)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RPG '아틀란티카히어로즈'가 2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속살을 드러냈다.

'아틀란티카히어로즈'는 엔도어즈에서 개발 중이던 '영웅의군단: 레이드'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작품이다. 더불어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군단' 등 다수의 전략RPG를 흥행시킨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션RPG 장르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아틀란히어로즈'는 '아틀란티스'의 비밀을 풀어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4명으로 구성된 '팀 플레이'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교대로 활용할 수 있는 '태그' 액션이 돋보인다.

일단 캐릭터는 성별과 함께 검-창-도끼-활-지팡이 등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무기를 고르면 된다. 무기는 자신의 직업에 해당하는 선택이기 때문에 플레이 성향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필수다.

나머지 캐릭터는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습득하는 방식이다. 튜토리얼을 따라가면 자신의 캐릭터와 함께 번갈아 쓰는 태그 캐릭터, 이용자를 돕는 2명의 '서포터'를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서포터와 태그 캐릭터는 언제든 포지션을 변경할 수 있어 다양한 캐릭터를 플레이하는 재미를 선사하며, 각 캐릭터마다 필살기를 보유하고 있어 공격과 함께 시원한 타격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최대 5명의 동시 전투가 가능한 '레이드', 전투와 길드원간의 협력을 통해 강력한 장비를 제조하고 획득하는 '길드 제조' 시스템 등 소셜 콘텐츠를 갖췄다.

한편, '아틀란티카히어로즈'는 연내 안드로이드OS 및 iOS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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