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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출시 1일차 PC방 3위 '입성'…롤-서든 떨고있니?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신작 온라인게임 '오버워치'가 출시 하루만에 PC방 게임 순위 3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지난 PC방 베타 테스트 이후 141계단 수직 상승하며, 2016년 출시된 게임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오버워치의 PC방 점유율은 출시 후 첫 주말까지 계속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오버워치'는 6대6 팀을 구성해 점령, 호위 그리고 쟁탈을 포함한 여러 게임 모드를 통해 임무를 완수하며 승리를 쟁취하는 팀기반 슈팅 게임으로, 고유한 무기와 능력을 지닌 21명의 영웅들이 등장한다.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는 오버워치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오버워치 '오리진 에디션'에 적용되는 5종의 오리진 스킨(자연의 친구 바스티온, 블랙워치 레예스, 슬립스트림 트레이서, 강습 사령관 모리슨, 보안 책임자 파라)를 자신의 캐릭터에 적용할 수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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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3 위기속의선택
  • 2016-05-25 09:26:45
  • 첫날부터 징하게들 했구만 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친구들하고 피씨방가서 했음 헤헤
  • nlv11 무단결근후퇴사
  • 2016-05-25 09:56:45
  • 서든 쫄리겠구만
  • nlv19 월드컵2014
  • 2016-05-25 10:21:16
  • 오 11% 히오스보단 확실히 좋네 흥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