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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유일하게 열린 오버워치 페스티벌 부산을 달구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2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자사의 신작 온라인게임 '오버워치' 출시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21일 1만 3000명, 22일 1만여명 등 양일간 2만3000명 이상 모집을 마친 상태로, 행사 첫날인 21일 오후 12시부터 오버워치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특히, 개막식 도중 한국 오버워치 팬들을 위해 현장에서 '파라' 대형 피규어를 부산에 선물하겠다 밝히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온라인 예선과 PC방 예선을 차례로 거쳐 선발된 4개의 팀이 무대에 올라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자리인 오버워치 '쇼매치'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오버워치와 관련된 미니 게임과 체험존은 물론 소장판과 오리진 에디션 게임을 구매 등 각종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미국 블리자드 본사에서 오버워치 개발자도 방한했다. 오버워치 총괄 디자이너 스캇 머서는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매치, 사인회 등 여러 프로그램들을 통해 오버워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캇 머서는 "오버워치 개발팀을 대표해 부산에 왔다. 이렇게 한국을 처음 방문하게 돼 기쁘며, 오버워치 영웅을 부산 곳곳에서 볼 수 있게 돼 기뻤다"며, "게임 속에서 자신만의 영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여러분이 오버워치의 영웅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4일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에 출시될 '오버워치'는 6:6 팀 기반의 슈팅 게임으로, 방대한 세계의 분쟁 속에서 영웅, 용병, 로봇, 과학자, 모험가들로 구성된 두 팀이 서로 혈전을 벌이는 멀티플레이 게임이다. 

게임에서 초능력을 가진 용맹한 캐릭터들은 친숙하면서도 여러 전장에서 거점 점령, 화물 운송과 같은 주어진 임무를 제한시간 내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서로 격돌하며 현재까지 공개된 영웅은 한국 영웅 D.Va(디바)를 포함해 모두 21명이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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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29 스나이퍼나그네
  • 2016-05-21 12:55:51
  • 멀 이런걸다
  • nlv32 마음은소리
  • 2016-05-22 23:37:35
  • 간사람들 좋았ㄱ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