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엔드림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클래시오브플리츠(Clash Of Fleets)'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
'클래시오브플리츠'는 해상전 콘셉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전투 모드와 수준 높은 그래픽을 내세운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실존했던 함선들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교역 시스템'과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강조한 '연맹'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갖췄다. 또 50개 이상의 교역 도시로 전장을 분산시켜 전쟁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전투 리플레이 시스템으로 전략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엔드림의 첫 작품인 '클래시오브플리츠'를 전 세계에 서비스할 권한을 갖게 됐으며, 올해 하반기 중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글로벌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건쉽배틀'과 홍콩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성과를 낸 '주사위의신' 외 여러 타이틀을 성공시킨 경험을 살려 '클래시오브플리츠'를 글로벌 히트작으로 만들 계획이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차별화된 게임성을 지닌 모바일 대작 '클래시오브플리츠'로 '클래시오브킹즈'나 '게임오브워'가 석권한 기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드림은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유명 타이틀을 제작한 김태곤 상무와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가 함께 설립한 게임 개발사다. 현재 '클래시오브플리츠'와 '창세기전'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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