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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김태곤 상무 신작 '클래시오브플리츠' 글로벌 판권 확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엔드림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클래시오브플리츠(Clash Of Fleets)'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했다.

'클래시오브플리츠'는 해상전 콘셉을 기반으로 세분화된 전투 모드와 수준 높은 그래픽을 내세운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실존했던 함선들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 유저 간 거래가 가능한 '교역 시스템'과 공동체로서의 기능을 강조한 '연맹'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경쟁력을 갖췄다. 또 50개 이상의 교역 도시로 전장을 분산시켜 전쟁 진입 장벽을 완화하고, 전투 리플레이 시스템으로 전략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조이시티는 엔드림의 첫 작품인 '클래시오브플리츠'를 전 세계에 서비스할 권한을 갖게 됐으며, 올해 하반기 중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글로벌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건쉽배틀'과 홍콩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 성과를 낸 '주사위의신' 외 여러 타이틀을 성공시킨 경험을 살려 '클래시오브플리츠'를 글로벌 히트작으로 만들 계획이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차별화된 게임성을 지닌 모바일 대작 '클래시오브플리츠'로 '클래시오브킹즈'나 '게임오브워'가 석권한 기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드림은 '군주'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등 유명 타이틀을 제작한 김태곤 상무와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가 함께 설립한 게임 개발사다. 현재 '클래시오브플리츠'와 '창세기전'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에 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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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4 로짖텍쿠
  • 2016-05-17 09:24:35
  • 클래시오브플리츠가 유명한 게임인가요???
  • nlv115_56468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6-05-17 09:26:00
  • 순간 클래시오브클랜인줄알았따 ㅡㅡ
  • nlv23 위기속의선택
  • 2016-05-17 11:56:32
  • 김태곤 상무가 돈이 떨어졌나? 쭉 읽어보니 게임오브워랑 클래시오브킹즈 비슷한 게임일 것 같은데.. 독창성 기대해도 되는건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