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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슈퍼리그] Mdk 김지문 “지원가 말고 딜러도 문제없다”

작성일 : 2016.05.11

 

로망이 11일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서 열린 '핫식스 히어로즈 슈퍼리그 2016 시즌 2' 8강 A조 패자전 경기에서 예상을 깨고 레이브에 3대 1 승리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로망은 레이브를 상대로 한타 싸움에서 앞서며 신승을 거뒀다. 특히 로망의 'Mdk' 김지문 선수는 마지막 4세트에서 일리단을 선택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다음은 로망의 'Mdk' 김지문 선수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 오늘 경기 승리 소감부터 말해달라.

레이브와 공식적인 대결에서 5대2로 지고 있어서 많이 긴장했는데 오늘 승리해서 기세가 많이 올랐고 다음 마이티 전을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 2연승 후 3세트에서 패배했는데 흔들리진 않았는지?

1,2세트 이기면서 3:0으로 가볍게 이기자고 했는데 3세트에서 조금 흔들리긴 했다. 특히 내가 3세트에서 무라딘을 했는데 팀에 큰 도움이 못되서 우리편 딜러인 제라툴이 많이 활약하지 못했고 그래서 패배했던 것 같다.

- 마지막 4세트에서 일리단으로 맹활약했는데 원래 지원가를 하지 않나?

원래 지원가 영웅만 했던 것은 아니고 이것저것 많은 영웅을 했었다. 마지막 세트에서 딜러로 나서겠다고 말했는데 팀원들이 동의해줬고 일리단도 평소에 많이 해보던 영웅이라 자신있었다.

- 최종전에서 마이티와 상대하게 되는데 자신있는지?

예전에 마이티 팀에 있었는데 그런 걸 떠나서 재미있는  될 것 같다. 그렇다고 마이티에게 질 것 같지는 않다. 반드시 이겨서 4강에 가도록 하겠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달라

앞으로도 팀원들이랑 함께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고 항상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게임해주고 연습해주는 '푸만두' 클랜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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