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2016년도 5월을 맞이하며 절반 가까이 지나갔다. 1월 선데이토즈를 시작으로 5월까지 많은 게임사가 2016년 신작 라인업을 발표하며 게이머들을 설레게했고 비록 출시가 연기된 게임들도 있지만 게임사들은 자사의 신작을 출시하기 위해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약 95여 종의 신작게임(5월 4일 기준 출시된 게임 제외)이 올해 PC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RPG(역할수행게임)와 FPS(1인칭슈팅), 스포츠, 캐주얼 등 다양한 장르가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대기 중이다.
온라인에서는 국민 FPS게임 넥슨 '서든어택'의 후속작 '서든어택2'와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네오위즈의 '아이언사이트' 등 굵직한 FPS게임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국산 RPG의 자존심 엔씨소프트 '리니지이터널'과 웹젠의 '뮤레전드',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등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모바일에서는 넷마블의 '스톤에이지'와 넥슨의 '삼국지조조전온라인', 네시삼십삼분의 '삼국블레이드', 게임빌의 '아키에이지' 등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RPG들이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게임조선>에서는 남은 2016년 출시 예정인 게임들을 게임사별로 정리해봤다.
※ 각 게임은 기자간담회 및 실적발표를 통해 공개된 주요 게임사 작품이며 개발 상황에 따라 연기될 수도 있음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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