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엔피게임즈가 기대작 '히든포스'로 올해 신작 포문을 연다.
3일 이엔피게임즈는 서울 청담동 CGV에서 2016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신작 모바일게임 '히든포스'를 공개했다.
중국 텐센트 소속의 모어펀 스튜디오가 개발한 '히든포스'는 모바일 FPS게임으로 발표에 따르면 이 게임은 약점 시스템과 머신건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이날 발표에 나선 방호선 모바일게임 사업실장은 약점 시스템에 대해 상대의 약점을 집중 공격하면 더 쉽게 처치할 수 있다고 소개하며 이를 통해 순발력과 박진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머신건 시스템은 중화기로 무장해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방 실장은 다소 답답할 수 있는 단발 총기류가 아닌 연발 중화기로 전투를 치르면 적을 쓸어버리는 쾌감을 전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외 히든포스에는 이용자간 대결(PVP) 콘텐츠로 1대 1 대전부터 5대 5 대전 까지 즐길 수 있다.
끝으로 방 사업실장은 "이엔피게임즈가 기대작 히든포스를 시작으로 올해 7종의 신작들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히든포스는 기대작이고 올해 첫 작품인만큼 이용자들은 지루할 틈 없는 전투를 즐기실 수 있을 것"라고 전했다.
한편, 히든포스는 올해 6월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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