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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피게임즈, 대박보다는 ‘꾸준함’…매출 20위권이 목표

작성일 : 2016.05.03

 


"이엔피게임즈는 한 번에 대박보다는 꾸준히 롱런하는 게임사로 거듭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출시하는 모든 게임을 현실적으로 매출 20위권까지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승재 이엔피게임즈 대표는 2016년 회사의 사업 전략과 비전으로 간담회의 말문을 열었다.

3일 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CGV 더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2016년 기업 비전과 신작 라인업을 소개하는 미디어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엔피게임즈의 과거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신작 라인업과 국내 사업 방향,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는데 그중 이승재 이엔피게임즈 대표는 2016년 다양한 신작 모바일게임들을 매출 20위권안에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승재 대표는 "출시하는 모든 게임이 TOP10에 들고 매출 1위를 차지하면 좋겠지만 회사의 현재 포지션과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대박보다는 꾸준히 롱런하는 것"라며 "그 일환으로 국내 출시하는 자사의 모바일게임들을 매출 20위권으로 올리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국내 게임시장에서는 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7종의 신작을 출시하고 일본에서는 웹게임 3종을 출시할 예정에 있다"며 "특히 최근 파트너사인 중국 퍼블리셔 37게임즈가 킹오브파이터즈 개발사인 SNK의 최대 주주가 됨에 따라 관련 IP를 확보와 일본 시장 진출에 용이하게 됐다"고 국내와 해외시장 전략에 대해 덧붙였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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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64 과거무한도전
  • 2016-05-03 11:56:49
  • 그래 모두가 1등을 할순없으니